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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레이소다에서 퍼온 글입니다. 사진 찍는 방법이야 셀수도 없지만 이 교수님이 말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잘찍으려고 하는 욕심을 버리면서도 끊임없이 셔터를 누르고 세상과 소통하고 그중에서 자신만의 시선을 골라내는 것. 캬~ 말은 무척 쉬워보이지만 말만큼 쉽지는 않는 방...
잘 지내셨습니까? 2월 부터 시작한 일이 어제 부로 모두 끝이 났습니다. '친절한 소묘'라는 책을 내기로 '미진사'라는 출판사와 작년 여름 계약을 맺었는데, 약속을 지키는데 어려움이 많더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이유가 너무 많은 학교에 나가고 있다는데로 생각이 모아졌고.... 올 2월, 그간 나갔던 학교들에...
사고팔고.. 사고팔고 --a.. 복잡한 일주일이었습니다. 현재.. 디카는 다 처분했구요. 현재 남은 장비가 fm3a , f50 , 25-50mm , 45mm , sb-27 등등 이네요. 돼지털은 나중에 또 쓰려구요 ^.^ 그리고.. 어제 모임 참석 못해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연락이라도 드렸어야는데.. 친구가 휴가를 나왔더라구요. 백영현님 죄송해요. ...
사진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표현 매체라고 볼 때 아래의 두 기사는 내용은 다르지만 뭔가 사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군요. 김아타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11100.html 봉문스님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210309.html
비오고 눈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촬영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나중에 참석하셨던 호크님, 백영현님, 만두집 아들님(빠진 분 없죠?) 은 사진에 없으시군요... 좌로부터 세이노님과 아들, 딸, 들개 일용이님, 디백유저님, 정희범님, 장소와 식사를 마련해 주신 도남선님, 굿매너님, 쉼터님, 벨비아님, 그리고 서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