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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순옥
빗방울/김경옥
첫눈에 반하는 사랑은 쉽다. 하지만 두 사람이 오랜 세월을 서로 바라볼때, 그 사랑은 기적이 된다.
중계 해설자는 "팜볼"이 아닐까도 그러는데 궤적상 너클볼같아요. 본인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http://otherz.egloos.com/1696982 -- 추가 --- 너클볼은 본디 손가락 관절로 공을 잡아서 던지는 구질이며, 그 때문에 너클볼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콧의 동료 선수였던 에드 서머스는 이 구질을 받아...
저는 용암사 마애불앞에 06시30분경 도착합니다 출근을 위해 07시정각에 하산 합니다 시간 있으신분들 오세요
회원님들 편안한 일요일 오후 되시는지요? 비가 오니 어디 가지도 못하고 밀린 사진 정리하고 있습니다. 파전에 막걸리가 생각나는군요,,,쩝 ^^
뒷 배경을 좀 더 흐리게 할수는 얿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