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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은 별거 아니고.. 어제 본가에 갔더니 갑자기 어머님이 몇백을 쓰라고 준것... 이걸 어디에 쓰나, 렌즈를 사?, 마눌을 줄까? 아니면 마눌 몰래 비상금으로? 맨 마지막은 나중에 걸리면 초죽음.... -_-;; 아직도 고민중..... 행복한 고민.... 아무래도 와이프 통장으로 들어갈듯 싶습니다. 여긴 들어가면 나오지 않습...
휴....너무 아름답네요...진작에 어제 하늘이 이래야 되는데...오늘 태풍다녀간 실감이 납니다... 간만에 파란 하늘이 빼죽 나왔는데...참...좋아요....^^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상전(?) 대우 받고 있는 김형욱입니다. 어머니의 정성에 죄송스러워서 언넝 집에 내려가야겠네요 --; 그제 세기에 놀러갔다가, 들고온 놈입니다 ^^; 카본은 너무 가벼워서 운동이 안될것 같아, 알미늄으로 ㅎㅎㅎ Gitzo 1226입니다 ^^ 생각외로 싸게 못사서 너무 아쉽네요 --;;; 사실 어머니께서 지원해...
정모 치룬지도 꽤 오래(?)되었고, 9월 정모 기다리다가는 목 빠질 것도 같아... 혹시 시간들 되시면 오늘(금요일) 저녁쯤 궁동에서 만나 소주 한 잔 하시면 어떨까요? 그동안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사이트 운영에도 조금은 소홀한 것 같기도 하고... 밀린 이야기 들도 많고... ^^;; 저녁에는 비도 오지 않는다고 하니......
회사가 분당이라서 새벽같이 일어나 출근길에 올랐는데;;; 문을 열고 차를 꺼내러 나가는 눈 앞에... 앞이 보이지 않을만큼의 눈발과;;; 얼어버린 길이 눈에 들어오는겁니다...ㅠ.ㅠ 오늘 광고기획사와 아침 먹음서 회의가 있는데;;; 2시간 걸려서 이제 겨우 도착했네요;;; 그래도 제가 2번째로 도착한 듯...ㅋ 아직 기획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