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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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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나라 '편작'은 죽은 사람도 살려낸다는 명의이다. 그의 두 형도 모두 의사였다.. 하루는 왕이 '편작'에게 "그대 삼형제 가운데 누가 병을 가장 잘 고치는가?"라고 물으니 편작이 대답하기를 "저의 큰형 의술이 가장 뛰어나고 다음은 둘째 형이며, 저는 형제들 중 가장 뒤떨어집니다." "그런데 그대 형들은 왜 세상에 ...
...이라고 찌라시성 제목을 붙여볼라다가 걍 뒀습니다..ㅋㅋ 오늘 무심코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다가 냅따 찍었슴다. 역시 내공의 부족은 어쩔수 없지만....흑..ㅡㅜ
아침일찍 일어나, 좀 움직여 볼랬더니, 날이 참 구리구리하네요.. 밖에 비도오고... 오늘 저녁부터는 또 한차례의 강추위가 온다고도 하고.. 아.. 날씨가 미워라.. (>,<)
명동에서 담은 이미집니다. 특히 배경의 초점이 정확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갖게 됩니다. 좀더 좋은 이미지가 되도록 채찍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저를 버리고.. 대전으로 가버리시는 바람에..ㅠ.ㅠ 지금 저는 집도 없는 부여에 홀로 남아있습니다.. 당근 컴터가 없으니 가끔 PC방와서 들어와 보는 정도구요. 75일 정도만 버티면 되는데.. 방 구하느라 정신 없습니다^^..(지금 얹혀 살고 있어요) 주위가 심란하니 카메라에는 손도 못대고 있고.. 말년이 참 처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