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컴터하기도 힘드네요.
지금 저는 집도 없는 부여에 홀로 남아있습니다.. 당근 컴터가 없으니 가끔 PC방와서 들어와 보는 정도구요.
75일 정도만 버티면 되는데.. 방 구하느라 정신 없습니다^^..(지금 얹혀 살고 있어요)
주위가 심란하니 카메라에는 손도 못대고 있고.. 말년이 참 처참하네요 -_-;;
그래도 부모님이 대전에서 부여까지 출퇴근 안하셔도 되어서 참 다행이에요. 2달 있으면 저도 아예 대전으로
주소를 옮길거 같네요. 회원분들은 몽고도 다녀오시고.. 참 좋으셨겠네요^^
더위가 막바지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전 올 여름 닭 32마리 밖에 못잡아 먹었네요..ㅋ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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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ㅏㄴㅏ둘™/김민태2004.08.11 - 00:46 #162773허걱.. 닭 32마리~ 날개가 돋는거 아니에요? ^^*
저는 말복날.. 집 근처에 무쟈게 맛난 삼계탕집을 개발하여..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낼도 가야지~ ㅋㅋㅋ


만두집아들/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