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End of content
No more pages to load
어쩌 볼것이 하나 있는데.... 타 홈페이지 보면 대화방을 쓰는 곳이 많은데.... 저희 동호회에는... 대화방개설 하면 너무 온라인쪽으로 치중이 될 우려가 있어.. 개설하지 않는 것인지... 아님.... 대화방 필요성이 동호회 회칙과 맞지 않아서 개설하지 않은 것인지.. 갑자구 궁금해져서요... 저번에 제가 건의했던 링크......
지금 봤는데... 기회가 되면 보세요. 괜찮더라고요. ^.^
오랜만에. ㅎㅎ. 어제는 잘 쉬셨나요.?? 아침 햇살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출첵해봅니다.
이야기하신부분중에 케농 mp-e65 + 링후레쉬 배율은 5배 배율입니다. (진짜 초접사는 현미경을 넘어설 수 없겠지요~ 초접사라 하기도 1:5는 좀.. ㅜ.ㅜ) 종종 인터넷에 올라오는 초접사 같은 사진은 여러가지 정황상 많은 크롭이 있다고 보시면 될것 도 있습니다. 즉, 1:1 에서 접사링에 컨버터 낀다고 최대접근의 한계점 때...
예전에는 벌브로 해놓고 타이머로 눌러서 한 2분지나서 셔터속도 눌렀거든요(릴리즈없어서-릴리즈 부착하는곳도없는것 같고) 근데 지금 메뉴를 잘못건드렸는지 몰라도 타이머로 셔터를 눌렀는데 그냥 찰칵하네요? 뭐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