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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아는 형이 디카를 하나 구입할까 하고 문의를 해 왔습니다 5700 인가... 저는 차라리 일상을 찍을려면 작은 사이즈를 작품 환경을 구축할려면 SLR로 처음부터 시작하라고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책상속에 뒹굴고 있다는 콘탁스 G1 이야기를듣는순간 눈이 +_+ 하고 뜨이면서 형 그거 나...
전 어쩔수 없나 봅니다. 쨍한 사진과 선예도, AF를 못 잊고 다시 니콘으로 복귀했습니다. 근 1년간의 외도를 마치고 다시 친정으로 온 셈입니다. 외도에 사용된 싹 물건 정리하는데 1달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아래 물건은 복귀기념으로 질렀습니다. 저의 단촐한 구성입니다. F6 / D2Xs / 14mm.8 /24mm.8 / 50mm.4 / 60m...
낚시하는 분이 그러는데 수심이 깊은 산중호수이고, 경치가 일품이라고 하더군요. 회원님들 중에서 가보신 분 의견좀 구합니다. 저는 낚시에는 관심이 없고, 차로 한바퀴 돌거나 혹은 낚시터 관리인 배를 교섭해서 안개낀 호수 모습, 달빛이 비추는 산중호수 모습 등을 촬영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글 올렸습니다. http://b...
오전에 잠시 나가서 사진 찍을 예정입니다. 점심 경에는 집안 행사가 있어 자리를 떠야 합니다. 새 자체보다는 "도시의 새"가 테마. 혹씨 비슷한 생각을 갖고 근처 출사나가시는 분 연락주세요 ^^ 손전화) 011-9055-6651
어제밤, 모임이 새벽늦게까지 있다 보니깐.. 아침에 직지사로 향하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었습니다.. 혹시, 오프 띄우시는 분이라도 계실까 djslr에 살았었는데,, 아쉽게도 없더라구요.. ^^; 그래서, 하루죙일... 컴터랑 스낵끼구 뒹굴거렸습니다.. 에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