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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아 더이상 지체 할 수 없습니다. 나갈렵니다 ㅋㄷ 어제 정모 이후 후유증들이 크신가요... 실시간 검색했는데... 부담스러울 정도로 조용하시네요 ㅋㄷ 이렇게 좋은날 다음주 시험임을 무시하고 저는 나갈렵니다. 까짓거 시험이란게 평소 실력대로 봐야 되는거 아니겠습니까...음...음... 수능시험도 교과서 ...
초보접사 찍기는 했는데 빛이 들어는 오신건가요?
그러니까 정확히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제주줄장중일때 '미이라2'였답니다. 오늘은 광주 출장중이고 '화려한 휴가' 영화시작 기다리고 있습니다. 술을 끊으니 밤에 할게없군요.ㅠ.ㅠ ^^
(50 mm) - 망원렌즈들을 정리하며 끄적 거려보는 가벼운 이야기 그동안 즐겨 사용했던 커다란 망원렌즈 3개를 팔았다. 500 짜리 2개, 70-300 하나. 하여튼 딥따 큰거 디게 좋아했네요? 그 렌즈들로 찍어 보고 즐거워했던 많은 사진들이 스쳐지나가는군요. (50-500) . . 좋긴 좋앗지만 렌즈들이 너무 무거웠고, 손으로 들고 ...
2006년 올 여름엔 휴가가 없답니다. 해서 휴가비로 렌즈하나 샀습니다. 뭐 거창한 건 아니고 85mm F:1.4 짜리 입니다. 원래는 200mm VR 2.0 사려다가 6년치 휴기비를 모아야 살 수 있는 엄청난 금액이어서 포기하고 이 놈 샀습니다. 바디는 F6와 D200 밖에 없으나 이쁜 모델이 없어서 아직 제대로 테스트해 보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