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밥먹기 싫다. 일하기 싫다. 사진 정리하기 싫다. 나가기 싫다. 근데 죽기도 싫다...ㅡㅡ;
니콘캡쳐 4.1.3은 어디에서 다운 받을수있나요? 아남니콘 홈페이지는 폐쇄되었는지 열리지 않는군요. 도움주시길바랍니다.
가입이후에 첨 올리는 글이네요.. 사진은 두장 올렸나..? 하핫~ 다른 회원분들 사진을 보면 제 자신이 한없이 작아짐을 느낍니다.. 꼭 넘어야만 할꺼 같은 산이 있는거 같기도 하구요.. 제 스스로에게는 참 좋은 현상인거 같네요.. 참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배우다보면.. 제 인생에 있어...
호기심 보다는 나의 현실 관심에 따라 등장했던 시인인데, 보길도에서 짱박혀 뭐하나 했는데.. 가자마자 튈 생각을 했다뇨.. ㅠ.ㅠ 그 새를 못참고 튀어나와.. 마구 걸어댕기는군요. 2가지 문제. 다른 이의 삶을 책망하면 안되지만, 스스로의 삶은 나날이 책망하며 사는 게 인간 윤리의 기본 지향점인데.. 아직 안죽어봤다고...
호텔 뷰 에 다녀 왔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공기좋고, 침대에 누워서 바라보는 바다와, 그뒤에 보이는 안면도등...... 분위기 "짱"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너무 합니다. 뭐냐 하면요, 그 멋져보이는 천수만의 바닷물이 사실은 간장물 이기 때문 입니다. 이해가 좀 안되시죠? 전체가 푸른 바다가 아닌 검은 바다다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