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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오늘 11시쯤에 퇴근을 했다. (증말 오랜만에 야근이란걸 했음) 와잎에게 전화가 왔다. 맥주 좀 사오란다. 나도 올 만의 야근이라 맥주 한 잔 하고 자고 싶어졌다. 출발하는 길에 익숙하게 치킨집에 전화를 해서 치킨을 주문해 놓고 15분후 가지러 가겠다는 말과 함께.. 아파트 앞 슈퍼에서 냉장고 앞에 즐비하게 놓인 텁텁한...
잉크가 아주 쬐금은 남아있는듯한데요 인쇄를 실행하면 문서 오류가뜨네요 드라이버 다시깔아보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 하여 무한 공급기를 한번 달아볼까하는데요 아무래도 사무실에서도 써야하니 무한쪽으로 기웁니다 전에 제가 얘기한 6만원짜리로하면 별탈 없을까요? 온라인 구매를 해야하나요? 알아보니 꽤 많은 내용이 ...
자주 오고 싶어도 자격지심이랄까? 그런거 있잖습니까? 보고싶은 분들도 많은데...... 사진을 놓다 보니 사진으로 뭉친 분들께 해될까봐....ㅎㅎ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씩 들어와서 이렇게 글로써 인사드리는거 혹, 거슬려 하시는 분 계실까봐서...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몇자 적어봅니다. 처음엔 이 곳이 낯설으니깐 한국이...
지구에사는 외계인/홍혁창 -> 미라지/홍혁창 으로요... 지구에사는 외계인/홍혁창은 너무 길어서 잘린다고 쉼터님께서 그러시네요... 미라지는 '신기루'라는 뜻의 프랑스어입니다. 한 일주일 열심히 들어와서 살펴보고 있는데 분위기가 꼭 예전의 '하이텔'동호회 같은 느낌이네요....오프모임도 무지 강하고....회원간 유대...
전에 사용하던 필카들을 본전 생각나서 중고처분 못하고 가지고 있다보니... 필름 스캐너가 필요하네요 HP scanjet 4670을 사용하고 있는데..영 화질이 맘에 안들어서.. 가격이 황당하지 않은선에서 좋은 놈 좀 소개해 주세요(120mm 필름 스캔도 가능하면 더 좋겠습니다.) 답변 기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