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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순옥
앞으로의 계획을 짜보다가.. 갑자기 .. = 뜬금없이 든 생각에 한참 소리죽여 웃었답니다. 이러저러한 생각에 사람들이 뭐라고 그럴까? 그런게 궁금해져서요.. 뭐냐구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햇볕 쬐면서 살면 좋겠다.. 이런 생각하다가 1) 테레비/ 전화 당근 없고 2) 자동차 와따리 가따리하는 소리 없으면 좋겠고 3) ...
요며칠 들어오질 않다가 간만에 들어오니 트래픽 문제가 발생 했네요. 이 트래픽문제에 제가 제일일조를 한것 같아 한쪽가슴이 뜨끔하네요... 그래서 제가 제일먼저 성금을 내겠습니다. 1G가 5만원이라니 제가 5만원을 내겠습니다. 계좌번호 알려 주세요. 그리고 다른분들도 동참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예상 하기론 많은 분...
토요일 새벽의 촬영을 같이 즐겨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요즘처럼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가 되어 준다면 토요일 새벽에 잘하면 운해를 만날 수도 있을지 몰라서 근교로 나가 보려 합니다. 장소는 그동안 야경으로만 인식되던 식장산 어떨런지요? (정상까지 걸어올라가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장소가 아닐지.. ) =============...
울 마눌의 극한 바가지를 긁혀가면서까지 뽐뿌에 결국 넘어갔네요...ㅠㅠ 꽃 그리고 각종 곤충들......ㅠㅠ 볼때마다 맘 속으로 하나 사야지 사야지 했건만 정작 울 마눌 결제 싸인이 넘 어렵네요...ㅠㅠ 그치만 제가 누굽니까? . . . . 누구긴요 어닉이지.^^* 특히 이번 뽐뿌에 가장 많은 뽐뿌질을 하신 비*님 책임지슈.^^*...
헛~ 글자들이 다 작아졌어요 ^^* 신기하다~ㅋㅋ 소인국에 놀러온 느낌이예요 ^^* 지금 글씨크기가 16p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