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잠시 올라왔기에 링크 걸어봅니다. 자신의 삶 주변을 기록하는.. 꼼꼼한 눈이 중요한 듯하군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essay&no=3397
갑자기 궁금한 것은 아니고 slr클럽에서 한 사용기에 프로에 대한 정의를 주장하는 리플도 보여서 과연 프로란 무엇인가가 궁금해졌습니다. 돈 받고 사진찍는다. 이걸로는 너무 약한 것 같고(그럼 저도 가끔 프로) 그렇다고 얼마까지 버느냐로 따질 수도 없고, 그럼 다른 직업없이 사진으로만 먹고 산다. 이 정도가 프로사진...
나와의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호수입니다 ㅋㄷㅋㄷ 그 목표가 언제 달성될지는 모르지만 올해 안에는 꼭 이룰거라 다짐하면서 회사 - 학원 - 도서관 - 집 이런식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핑계같지만 사실 컴퓨터에 앉으면 시간 뺏길것 같고, 카메라를 만지면 또 그 시간조차 뺏길것 같...
이번에 반드시 참석을 하려고 했지만 섬에 있어서... 사진을 찍으면서 늘 노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서요. 정리하기 힘이 드시겠지만 이 어려움을 해결을 해주시면 안될까요 흑흑흑...^^
박지성을 만든 히딩크의 칭찬 한마디 "정신력 뛰어나" [스포츠조선 2004-07-14 12:26:00] "정신력이 훌륭하다. 그런 정신력이라면 반드시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다." '아인트호벤의 별' 박지성(23ㆍPSV)이 자신의 짧은 인생에서 가장 힘이 됐던 칭찬 한마디를 밝혔다. 지난 2002년 1월 미국 골드컵 참가 도중 부상으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