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애가 둘입니다. 큰 애는 9살(초등학교 2학년)이고 작은 애는 3살입니다. 큰 애는 서울 구의동 반지하 단칸방에서 살때 출산했는데 갓난이기때 비만 오면 저지대인 구의동 일대 비가 역류되어 잠자던 방에 물이 가슴까지 고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는 그 아이가 훌쩍커서 이제는 부모보다는 친구를 더 찾는 아...
벌써 배고파요... ^^;; 이제 4시 40분인데... 우짜면 좋죠??? 뱃속에 벌래가 들어앉아 계시나.... ㅠ.ㅠ
내년 1월 중순[15일=토/일]에 제주 일이 있어서 움직이는데, 어찌 저찌해서, 앞이나 뒤로 날짜를 붙이거나 늘려 좀 걸어 댕기려 합니다. 뱃살도 뽑고.. 머 사진도 좀 찍어보구 그럴라구.. ㅎ 질문은.. 제주 일정을 2-3일 정도 늘일경우 1,2,3 중 어디를 걸어댕기면 좋을까요? (물론. 눈 내려면 한라산 고고씽입니다)
그동안 촬영한 아이들 사진중에 잘 나온거 찾아서 인화해주고 있습니다. 유지비는 결코 저렴하지 않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