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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H_KANⓡ(정환택)
빗방울/김경옥
항상... 어두운 긴 터널을 혼자 지나 왔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축축하고 외로운 그런길을 혼자왔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터널을 지나 밖으로 나왔을때.. 그 작은손 꼬옥 잡고 놓지 않는 다른손을 보게 될겁니다.. 어두운 밤길을 걸을때.. 무서워서 자신이 혼자라는 생각이 들때.. 가만히 밤하늘을 올려다...
여친님께서 직장을 대전으로 옮기셨습니다...^^ 설보다 연봉이 반토막났지만...-.-;;; 주5일근무제 정시출퇴근에 축하를 보냅니다...^^
호놀룰루에 가는데... 어떤 렌즈만(?) 가져갈까요 ? 뭘 찍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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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드디어 기변의 칼날을 잡아채신 (앗 칼날을 잡으면 손 베는데....!!?) 옛풍님 글을 읽고 저도 한마디... 아시다 시피 제 DSLR 의 시작은 D30 이었습니다. 필름바디 시절엔 니콘 수동 바디를 쓰며 EOS5 의 화려? 한 오토 포커싱에 대한 열망을 가졌고 기왕 디카 사는거 제일 싼 D30 으로 구입을 했다 주로 찍는 야경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