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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H_KANⓡ(정환택)
빗방울/김경옥
지난 88년부터 시작했서 열심히 해왔던 종목인데.. 주말이면 시합다니느라 쉴틈이 없었던 기억들이... 한시대를 지나 가네요... 그 많던 트로피며 상장들 .... 베란다 장식장에 가득했던것들이.. 이제 다...정리가 되었네요.. 다른 장비들이 그자리를 차지 해버렸네요... 마지막으로 한장의 사진만 남기고.. 모두 백리터종량...
간호사 누나한테..-0-.. 그저께는 오른쪽 엉덩이에 맞아서, 왼쪽 엉덩이를 내밀었죠. 그랬더니 하는말 "내가 오른손 잡이라 왼쪽 엉덩이는 좀 서툴러요 ^^*" 저의 대답은.. "아파도 되니깐 저번처럼 똑같은 자리에 2방 놓지 마요 -_-" 그러나.. 방심한 사이에 똑같은 자리에 또 놓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간호사 누나는 ㅋ...
사실은 저번주 일요일날 몰래 잠복해 들어왔습니다... 죄송...^^ 방구석에 틀어 박혀서 이리 저리 고민하고 스타하고...ㅋㅋ 이제 정상적으로 돌아갈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혼돈속이지만 하나 하나 정리해 나가야 한다는 맘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v 오늘부터 야외활동도 시작할예정인데요. 혹시 오늘 음악...
보은에 가시연꽃이 있는데 가실분 계시는지? 이번주 안으로 비가 오지 않으면 갈려고 하는데 같이 가실분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아님 제가 선발대 겸해서 다녀 와서 현지 상황을 상세히 올리겠습니다. 가시연꽃이 피는곳이 우리나라에서는 몇군데 없다고 하던데...... 아무튼 같이 가실분 연락 바랍니다. 없으면 혼자 털래...
참 애매모호하게 들리는 나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나이때 무엇을 하셨는지요... 갑자기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