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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넘 활동을 못하고 있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시즌이라서 바쁘기도하고.. 여러사정땜에 접속을 해도 글을 남기기가 쉽지가 않네요. 결론부터.. 동민이의 동생이 생겼어요.. 몇일전에 알았지만.. 오늘 병원을 다녀왔기에 공식적으로 알려드립니다. ^^ 많이 축하해주세요.. 앞으로.. 동민이 보느라 더 바빠지...
영 느린 셔터에 적응을 잘 못하여 회원님들을 지켜보다가, 모노포드를 구했습니다. 그런데 이거 어떻게 사용해야 잘 사용하는 건지? 조금 해 보았는데, 그렇게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어서요... 제가 기본을 모르고 있는 거 같기도 하고, 모노포드가 IS가 아닐진데 과한 욕심을 내는 것 같기도 하고... ??? 한 수 지도해 주세요.
11월 정모는 늦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보문산쪽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예년의 경험으로 보면 보문산 쪽은 11월 초순경의 단풍이 예뻤다는 기억이 납니다만, 올해의 경우는 늦단풍이 드는 관계로 조금 이르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10월 정모가 1박2일로 이루어졌고, 12월 정모도 1박2일을 예상하는 관계로 11월 정모...
며칠전 천점을 넘엇습니다. 그리고 수고들 하시는데.... 11일 오후 7시경 손칼국수, 보리밥, 수육, 막걸리.... 시민회관 뒤 으뜸손칼국수 (이조곰탕 옆) Tel: 254-3309
디지털의 발전과 함께 온라인 문화는 결국 사진의 크기폭을 좁혀 놓았다고 합니다. 많은이들이 감상하는 감상의 폭은 넓어 졋지요. 그렇지만 제가 생각해도 온라인에서의 한계성은 사진의 깊은 맛을 보여주기가 어려워지고 또한 표현의 한계에서 많은 난관에 부짖치는 것 같습니다. 우리 회원님중에 비룡님도 계시지만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