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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아니지만 오늘이 제가 구입하고 싶어하던 오카리나 주문을 받는 날입니다. SLR 클럽에서 공제 신청하던 분들의 심정을 알것 같네요. 오늘 아침 출근하여 일단 해당 사이트의 시간과 제 컴퓨터의 시간을 일치시키는 작업을 마쳤습니다. ㅎㅎㅎ... 오후 3시... 행운을 빌어주세요... ^^
아시다시피 얼마전에 와이프가 둘째를 출산하였습니다. 아이가 좀 크게 나와서 그런지 와이프의 산후통이 장난이 아니네요. 아직까지도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뒤뚱뒤뚱... ^^ 요근래 취침 시간이 새벽 3시-4시인지라.... 이넘이 꼭 새벽 3시경쯤에 맘마를 먹습니다... 그때까지 못 자고 있습니다. ㅡㅡ;; 잘 먹은 것을 확...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땜의 한켠에서 저절로 얼음이깨지고 있더군요 물색과 얼음의색이 잘 표현되지 않아서 어찌하면 될까하고 질문을 합니다
뒤숭생숭 하네요. 왜 자꾸만 올림푸스란 카메라에 눈이 가는걸까요? 예전에 필름 카메라일때 OM4에 빠져서 한동안 허덕였는데 요즈음들어 또 다시 올림푸스라는 넘이 날 자꾸만 유혹의 손길을 보내네요. 좀전에도 모샵에 들어가 구매주문 누르고 이것저것 주문클릭 했다가 최종 단계에서 취소를 했습니다. 올림푸스에서 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