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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목), 오후 7:30분 남문쪽 갑천변 포장마차---> 공사중인 상태로 없어졌군요. *그래서 가끔씩 들렀던 곳 부여실내마차(부여집)에서 한잔 하시죠. 혹시 궁금하신 사항은 저한테 전화주세요. (011-672-3458)
다음주말에 부모님과 막내이모 식구들과 함께 설악산 금호콘도를 가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대략 15번 이상 갔는데 울산바위 한 번, 권금성 한 번 올라가봤고.... 두어번은 비선대 까지... 나머지는 흔들바위와 신흥사인가... 그정도만... 사실 해뜰 때까지 마시고서는 그정도 이상올라가면 멀미가 나서.... 물론 울산바위...
사무실이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실질적인 도움이 전혀 되질 못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점심시간이후에 가보니,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고, 많은 회원분들께서 계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고생하신 분들이 한두분이 아니실진데,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마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그런 마음을 다들 가지고 계시리...
^^ 옛풍님과 붉은점님, 쉼터님은......이 웃음의 의미를 아실거예요.^^ 히..히...^^
책을 한권 샀습니다. 뱃살 뽑을 라구... 근데 그거 내 배에 탁 대구 책 껍딱 보여주니, 남녀 노소 다 웃는데, 훔...... #$%^^&ㅛ 그래, 대안으로 ... 내 차라리 산을 기어다니마.. 그랬거든요? 질문: 헬스장에서 몸짱 맹기는 게 나아요, 아니면 산을 기면서 기아선상의 등산하는 게 나을까여? ....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