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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원
사진기 들고 나가지 마세요~~ 죄지은거 없어도 번개가 사진기 좋아한답니다.
도저히 제 눈에는 도라지 인지 더덕인지를 모르겠네요. 두뿌리중 한뿌리는 지금 이순간 제 입에서 통채로 우물우물 중 입니다. 빈속에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아침을 안 먹었다고 하니 지금 먹으라네요. 부럽죠! 누가 아는분 진짜인지 가짜인지 감정 부탁 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참여하시는 회원님들께 일인당 1만원씩을 걷기로 하였습니다. (입금 계좌는 하나은행 660-211938-00107 오연경입니다) 다음은 지금까지 입금하여주신 회원분의 명단입니다. 혹시 누락되신 분께서는 말씀주시기 바랍니다. 총 41명중 39명. 불독님, 바이런님, 쉼터님, 빗방울님, 라일락님, infree, 서락샘님...
휴일날 아침 카메라 메고 한갓지게 산책. 몇 컷 담아봤다. 아직 벼를 많이 베지는 않았네.. . . 쇠백로들... 멀리서 그들을 바라보며.. 바람따라 생각이 흐르게 놔두고..., .. . . 여우팥 . . 미국쑥부쟁이. 네발나비와 여뀌 돼지감자. 억새가 있는 풍경. . . . 가을 바람 쐬고 오니, 기분이 삼삼하군요. ^O^ 님들, 마음이 ...
눈에 뒤덮히는 호수 그리고 조그만 섬 내 좋아하는 산등성이와 굽은 길 아직은 그 모습을 보여준다. 퍼부어대는 눈.. 눈.. 점점 뵈는게 없어져도.. 그래도 좋았다. 별유천지비인간이라.. 다 좋은데... 길은 눈에 덮여가고 철수... 좀 늦었나보다. 온통 눈에 쌓인, 바닥을 미끌어지며 겨우 그 언저리를 빠져나왔다. 다른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