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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침부터 스튜디오 나와있습니다. 오늘하루도 힘들어지겠네요. 벌써부터 일찍가신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제가 처음 만날때 제일 맘에들었던 눈썹을 정리한답시고 깍어버렸네요. ㅜ.ㅜ 다 밀지않아 다행입니다. 여자들의 미를 향한 마음은 누가 무죄라 했는지요... ㅜ.ㅜ 남자들에게는 중죄인듯 싶습니다.
1/지금 니콘을 쓰고 있는데 사용자들을 보면 케논쪽으로 많이 쓰는것 같고 아버지도 사진을 좀 배우실라고 하시는데 주로 케논을 많이 쓴다고 하는데 정확한 차이가 무엇인지 좀 부탁을......... 2/지금 니콘[d80]으로 쓰고있기때문에 렌즈문제로 아버지도 니콘으로 같이 갈까 생각중인데 케논사용자들이 많은것 같아서 나중...
준비하신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드디어 열렸군요. 군자란의 자태처럼 화사한 마음들이 모여들기를.. 그 주홍의 색깔같은 사진에의 열정이 타오르기를..
장장 3개월간의 시간끝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듯 합니다. 심적인 여유가 생겼다고나 할까요? 이제 온라인 활동만이라도 하면서 위안을 삼고자 다시금 인사 드립니다. 오프라인 활동은 적어도 5년정도는어려운것이 현실이 되었답니다. 항상 술자리는 11시이후에 가능합니다.ㅎㅎ 이곳 농협하나로클럽매장에서 영업을 하다...
가만히 잇으면 테레비 보다 잠만 잘거 같아서 우산 받고 나갑니다. 코스는 천변을 따라 평송수련원 ~> 엑스포 다리 ~> 일단 KBS 근처까지 비가 오면 빗소리 들으며 KBS 다리밑 포장마차에서 쏘주 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