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가는 대신 온라인 꽃다발로..

준비하신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드디어 열렸군요.
군자란의 자태처럼 화사한 마음들이 모여들기를..
그 주홍의 색깔같은 사진에의 열정이 타오르기를..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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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2005.03.11 - 09:40 #170174우와!
영오사님의 축하의 메세지네요.
어쩜 이렇게 글속에 따뜻함 넘칠 수가 있을까요.
비록 전시회에 출품은 못했지만,
djslr의 멤버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전시회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축하드리고
준비하신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녁때 전시회장에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
infree™-秀珉/오연경2005.03.11 - 10:50 #170176글과 사진 너무 멋집니다. ^^
저도
전시회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축하드리구요
시간 되는 대로 참여해서 도와드리겠습니다.



young54(권영일) 님의 최근 댓글
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