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겨울이라 그런지 너무 썰렁하네요?^^ 출사 나간지도 오래되었고... 주말엔 거의 시간도 없고... 끼워주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다시 생각한 건... 평일 나홀로 출사를 다녀볼까 생각중입니다. 새해도 되었으니 일출 한번 찍고 싶은 맘이 가득 찼습니다. 딱 일년 전 이때...
갑자기.. 문득... 끄적거리고 싶어져서욤... 토요일, 일요일 바쁘게 그리 돌아다녔음에도... 왜이리 몸이 근질근질..한지요.. ㅠ_ㅠ;;; 일하기 싫은 월요일이라 그런지... 날이 흐린데도 순간 박차고 나가고 싶은 충동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네요.. 오늘 발렌타이라고 하던데... 이렇게라도 초콜렛 드릴테니 맛나게 드세욤 ^__...
안녕하세요. 이번에 필카로 넘어오면서 필름스캐너도 장만했는데.. 필름스캐너..참 어렵네요.. 혹 필름스캐너 사용하시는 회원분들 손 좀 들어주세요~~~~ 전 니콘 40Ed입니다
감기 몸살로 집안에 누워 있으면서 얼마전 촬영한 사진을 뒤적거리다가 그나마 제대로 의도한 바가 산 것 같아 캡쳐 작업을 하였지만, 어딘지 모르는 아쉬움이 한구석에 자리잡은 사진들입니다. 그래서 갤러리에 올리지 않고 학습갤러리에 품평을 받을 목적으로 올립니다. 위의 두 사진을 보신후, 느끼시는 아쉬움을 지적해 ...
손쉽고, 가볍고... 괜찮은 아이디어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no=2733 요걸 만들어서 출력/인화물들 붙여서 보고, 나중 떼어내지 않.고. 그대로 보관해도 좋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