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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빈아빠
hans/백영현 입니다. 지난 월요일 장인어른께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장모님이 떠나신지 불과 85일만에 일어난 일이라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장모님은 한 동안 병원에 계셨기 때문에 미리 마음의 준비를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찌할 바를 몰랐었는데... 회원 여러분들의 심심한 위로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
학생이 전학을 왔다. 담임 선생님이 학생기록부를 작성하려고, 학생에게 아버지 성함을 물었다. 선생님: 아버지 성함이 뭐니? 학생: 예, 진가진입니다. 선생님: 이 녀석아, 부모님 성함을 그렇게 막 부르면 쓰냐? 학생: 죄송합니다. 선생님: 다시 말해봐! . .. ... .... ..... 학생: 예, 아버지 성함은 "진짜 가짜 진짜"입니다.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만년동과 오정동을 연결하는 도로가 9월6일부터 통행료를 징수 한답니다. 요금은 700원, 물론 주관적이겠지만 너무 비싸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ㅡ' 인터넷 뒤지다가 아무래도 만져보고 사야 할거같아서 입문단계라.. 조언도 듣구싶구요. 친절한 아저씨/아줌마/오빠/언니가 계신?ㅋ;; 카메라 가게 있나요? 추천좀 부탁드려요~^ㅡ^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조금전 푸른하늘님한테는 휴대폰 메세지로 보내드렸습니다만 어제 번개에서 푸른하늘님한테 번개 맞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걍 조용히 잤으면 별일 없었을것인대 대마도에 너무나 가고 싶어서 와이프한테 애기를 했습니다.(않되는줄 알면서) 저: 이번 11월에 사진동호회에서 대마도 출사가자구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