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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 일요일 저녁 잘 모르는 번호에서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누군가... 궁금한 마음에 전화를 받았고 상대방에서 들려오는 소리 "충성! 이병 박재현입니다" 그렇습니다. 지난번 백일 휴가를 무사히 마치고 귀대한 푸른그림자 박재현으로부터 온 전화였습니다. 이제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으며 지난번 휴가...
일요일에 못갔습니다....에효....전날 정모를 4차까지 가는 바람에...크흐.. 같이 가시려고 했던 분들이 모두 4차까지 참석하시고 쓰러지셨다죠...ㅋㅋ 헙...각설하고요... 오는 수요일,목요일에 비가 온다는군요... 금요일 새벽이면 운해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걸 기대하고 가긴 할껀데... 그래서 금요일 새벽 4시...
촬영장소는 옥천군서대산 청산농원 입니다. 호크님이 추천해주신 장소 입니다. 9시까지 촬영지에 집결입니다. 자세한 약도는 나중에 쉼터님이나 호크님이 올릴실 겁니다. 많이들 참석 바랍니다. 인원파악을 해야하니 참석하실분들 리플 부탁 드립니다.
게시판 사용법을 몰라 링크로 걸었습니다. - 죄송합니다.- 업로드 추가가 안되서.. ^^ 수고하셨습니다. ^^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주최에 신경써주신 맑은창님/ 혜안님.. 그리고 모델 지혜양, 민지양.. 수고하셨습니다. ~~~ http://www.slrusers.com/bbs/zboard.php?id=offline&page=1&page_num=25&select...
날마다 총알이 날아드는 전쟁터에서 생명을 담보로 사는 한 군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여류 소설가의 소설을 읽으면서 전쟁터에서도 따뜻한 가슴과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꼭 살아서 돌아가야겠다.’ 소망도 가졌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하루 일을 정리하여 그 소설가에게 보냈습니다. 군인과 소설가는 서로 편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