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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다던 도중에 전화벨이 울렸어요... 모르는 번호인데...잠결에 그냥 받았습니다.. 한동안 연락이 없던 페블님 목소리였습니다.. 지금 있는곳이 잠결에 들엇는데...라오스라구 들었습니다... 3월말이나...4월초에 한국에 들어 온다구 햇는데,,,, 잊고 살았는데...갑자기 연락이 와서 무지 기뻤지만....잠결에 받은 전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해외출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참 어렵게 가게 되었습니다. 2년 연속 몽골의 고비사막을 다녀온 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더 큰 스케일로 다녀옵니다. 유럽의 프랑스와 북아프리카의 모로코 입니다. 프랑스의 파리의 새벽과 밤, 피레네 산맥까지 가는 길에 보르도와 바스크 등등... 북아프리카의...
걸음을 가볍게 도와주네요 오는 송년회 참석을 못했네요 언재나 오프에는 참석은 못했지만... 저한테는 말그대로 다사다난(?) 했던 해 이기도 하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거처 문제들 부터해서 너무도 힘들었던 한 해 이기도 하네요 머 비록 저의 얼굴을 모르시는분들이 더 많을 테지만 항상 여기와서 많은걸 느끼고 가곤 합니...
결혼 준비 너무 힘듭니다...ㅡㅡ; 뭐가 이리 복잡한지... 이제 거의 끝난듯 싶습니다. 주례와 축가가 남았는데... 신청 받습니다... 주례 : 옛풍님, 한스님, 쉼터님(<-총각이라 안될려나? ㅋㅋ) 참... 청첩장 보신분들의 성의를 ㅋㅋ p.s.1 부담없이 널러와 주세용... p.s.2 오실분들은 미리 코멘트좀 부탁합니다. 호텔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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