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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열정이 별로 없었지만서도 애인도 생기고 차도 생기고 했으면 사진도 더 마니 찍어러 여기저기 댕길것만 같았었는데 막상 생기니 어딜 나가기 싫고 기름값 아까버하고 기타등등의 이유로 인해 점점 게을러져만 가고 그러다 보니 D100를 산지 2년이 넘어가는 지금 시점에서 뭘 했나 싶을정도 남은게 없네요 아 하나 있...
제가 캐논 400d에 번들랜즈 쓰는데 자금은 한정되어 있어서 렌즈 살까 후레쉬 살까 하다가 실내에서 사진찍을 일이 많아 캐논 430ex라는 후레쉬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580만은 못해도 상품평도 좋고 많이 들 사용하고 계신거 같더라구요. 아직 후레쉬 사용법은 전혀 모르겠고 그냥 카메라에 장착해서 집에서 한번 찍어봤습니...
몇일전에 카메라를 바꾸고 싶어 안달이 났더랬습니다.. 잘 찍지도 못하는 제가 기계욕심은 어찌나 많은지... 암튼 그래서 카메라를 내놨었는데.. 쩝.....사겠다는 분이 계셨더랬죠... 팔라 그랬져....그래서 현금가지고 있을라 그랬죠.. 하지만...... 막상 팔라닌깐...아까운거지 뭡니까... 얼마 쓰지도 않은거에다가....지...
ㅡㅜ sky의 a/s 는 정말 맘에 안들어여..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사용자 과실이니 머니해서.... 5일째 항의 중입니다.... 고객센터 소비자 보호센터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입니다... 재성형과...희아빠님...핸펀 찾는대로...장비 갖다 드릴께여... 괜한 오해 살까봐....걱정스러워.... 글 올립니다...^^;; 앞으론 핸펀을 ...
50 미리 낑구고 샴숑미놀타 xd5 들고 배구 시합 찍었는디, 움.. 셔터가 고장나더군요. ㅡ.ㅡ;; 그래 남의 집 장농에서 미놀타 X300 세트를 업어왔습니다. 그래 이것 저것 낑구니 필카 세트가 마련되었군요. ㅎㅎ 바디 x300 50 mm 는 2개: rokkor 1.4, minolta md 1.4 표준줌: 35-70 f3.5 (간이매크로 됨 ) 망원: 75-210 f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