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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서 선뜻 인사도 못드리고 뚱하니 있었던 점... 앞으로의 만남에서 조금씩 개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뚜벅이 인생이라, 버스노선 모르면 이동하지 못하는 터라... 오늘 미라지님과 인프리 님에게 많은 폐를 끼쳤습니다. 나중에 만나뵙게 되면, 따끈한 길다방 커피라도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그럼.....
믿거나 말거나 ㅎㅎ 파일첨부가 안되서..링크로 연결해 드려요 http://tubesong.net/bbs/board.php?bo_table=pds&wr_id=9&sca=%EA%B0%81%EC%A2%85%ED%85%8C%EC%8A%A4%ED%8A%B8 저는 ENFJ 언변능숙형이 나왔네요 ㅎㅎ 언변이 능숙한지는 모르겠는데 ㅎㅎ
이넘의 날씨가 날 미치게 만드네요... 아침 출근길에 파란하늘에 새하얀 구름 너무도 깨끗한 하늘 날씨가 엉덩이를 의자에 앉아 있질 못하게 해서 미치겠습니다. 누가 날 좀 달래줘요....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정모가 내일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현재 로그인회원분이 7명이나 되네요.. 전.. 계속 상황을 주시할 예정입니다.. 로그인상태로.. ^^ 소풍가기전날 같이 무진장 설레이고 기쁘네요.. 아마 잠도 안올거예요.. 내일은 모두 비장의 무기를 하나씩 가져오셔서 뽐뿌를 가득하셔서.. 서로 뽐뿌하고 뽐...
12월 정모 및 송년회를 한지도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회원 한 분의 따스한 마음 전함에 의해 번개를 치게 되었습니다. 성순옥님의 부군께서 자연산 홍합을 구해 오셔서 저희들 동호회 회원과 함께 들라는 제안을 해주셨고, 성순옥님의 연락을 받은 제가 대신 번개를 치게 되었습니다. 12월 정모 및 송년회의 주독이 다 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