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내용이 감동적이군요. "시각장애인의 사진은 세상에 던지는 강렬한 비명" 김태훈씨, 육신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찍는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culture/0804_culturenews/view.html?photoid=3102&newsid=20101004184808577&p=khan
내일부터 금산으로 2박 3일간 동원훈련갑니다... 비나 우루루루루 내렸으면 좋겠네요... 더운건 딱 질색이어서...... 8일날 복귀신고 하겠습니당... 참!! DSLR로 복귀도 같이 신고 할듯 합니다.. 1D 사고 싶은데..... 흠흠...
현재 동호회로 분류되기는 상업적 경향이 강하지만, 그 속에 녹아 있는 문화적 창조자로서의 동호회 활동 등으로 인해 동호회 범주에 포함시켰습니다. '폐인' 등 사진과 관련된 각종 신조어들과 새로운 문화의 창조자로서 주목받고는 있지만, 그와 함께 많은 부작용들이 함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왜 이분의 사진은 강렬하게 느껴 지는것일까? 그 비밀은 ... 사진 한장 한장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뭔가 공통점을 발견 하리라 봅니다. 발견 못 하셨다구요. 이런 그럼 다시한번 찬찬히 들여다 보세요 왜 이분의 사진은 유독 강렬한 것인가를 생각 하면서... 발견 하신분도 계실거고 그렇치 못한분들도 계실거라 봅니다. 정답...
눈에 이물감이 있어서.. 안과에 다녀왔습니다. 안구가 건조해져서 이물감이 있다고 하네요.. 그냥. 인공눈물 몇방울 넣으면 된다네요.. 이왕 왔으니. 안구 검사도좀 해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눈에 어떤약을 넣더라구요.. 저녁까장. 눈이 침침할수 있다나요.. 눈이 부실수도 있구요.. 검사를 마쳤네요. 이상없이 좋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