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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약속된 번개같은 만남 그리고, 나의 모든것을 잊고 오로지 웃고 떠드는 대화만으로도 삶의 의미를 찾을수있는 그런 풍요로운 시간들...... 나는 오늘 그런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두번째의 짧은 만남 이었지만 만나는 이 마다 보여지는 마음의 여유로움, 그리고 거짓이라곤 찾아볼수없는 그런 진실한 표정들..... ...
보성 녹차밭에서 태극권 사진 찍다가 인연이 되었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날 카메라 밧데리가 충전이 안되 있어서 찍다가 난감해 하던중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하나의 인연이고 또 전문가 분 들이 찍어 논 사진을 퍼 가려고 회원 가입을 하였습니다. 저의 이메일 주소를 남김니다. mulim-3@hanmail.ne...
정말 시리도록 짙푸른 하늘 새하얀 눈, 나무 등등... 오늘 덕유산 향적봉은 모처럼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어제저녁까지 눈과 구름으로 뒤덮였고 바람이 거세어 가는데도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치목터널로 올라가는 고개길에서는 내리는 눈에 차들이 올라가지 못하고 이리 저리 비틀거렸고 결국 관광버스 한대...
사무실 메신져가 가동되네요.. 제...메시져 아이디가.. hanfive042@hotmail.com 입니다.. 친구로 등록 하실분.. 가끔 쳇질이나 하자구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셨는지요? 645 슬라이드에 빠져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 팬탁스645를 선택해 75mm 단렌즈를 사용하다가 인물에 욕심이 생겨 150mm에 눈독을 들이고 장터, 단골샵 할것없이 매복하다가 오늘 하나 질렀습니다. 거금나갔습니다. 하지만, 렌즈상태가 무지좋아 만족합니다. 645는 스캔하려고 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