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End of content
No more pages to load
생전 카메라라고는 일명 똑딱이 뿐이였던 저로서는 니콘 D80을 처음 접했을때의 기분은 정말 가슴 두근두근 설레였습니다. 카메라를 몰랐기에 우습게본것도 사실이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처음 저를 인도해주신 WOOD님의 말대로 메뉴얼 3회정독 조차 무지 힘들더군요. 머릿속에서는 전혀 입감되진 않지...
답글 달면 10점인가요? 아니면 1점...? ^^
생신을 맞이하야.. 전후로 약속이 줄줄이 밀려서..접속하실 시간이 없으시다네요.. 그래서..저보고..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나..시간 관계상.. 축하해 주신분들..감사하다고..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전해 달라고... 앞으로도..며칠 더 접속을 못하실거 같다네요.. 컴을 얼렁 잘..고쳐야 할텐데..ㅋㅋㅋ
학교에서 늦게 있다 오는 바램에 저녁 밥을 못 먹었내요.... ㅠㅠ 집에 있는 떡으로 지금..저녁 때우고 있는 중입니다.... ㅠㅠ 떡 보기 보단....한끼 식사 정도로는 괜찮은듯합니다.... 오늘 하루 무지 추웠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셔요.....
오늘 배타야하는데 풍랑주의보로인해서 배가...배가...안떴다는군요...ㅠ.ㅠ 하루종일 못찍은 포인트나 찾으러 다녔는데 어제는 울릉도 저동항 앞바다에 오징어잡이배가 수백척이 뜬 장관을 야경으로 찍었습니다. 근데 모두 실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