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접할수록 어렵습니다.

생전 카메라라고는 일명 똑딱이 뿐이였던 저로서는 니콘 D80을 처음 접했을때의 기분은 정말 가슴 두근두근 설레였습니다.
카메라를 몰랐기에 우습게본것도 사실이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처음 저를 인도해주신 WOOD님의 말대로 메뉴얼 3회정독 조차 무지 힘들더군요. 머릿속에서는 전혀 입감되진 않지만 눈으로라도 열심히 읽고는 있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카메라가방을 오픈할땐 새색시 옷고름 풀때처럼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꾸준히 좋은 사진 많이보고 많이 찍다보면 고수님들의 실력만큼 올라갈수있는 날이있겠죠? 암튼 그날을 꿈꾸며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내딛겠습니다.
제차에 걸려있는 펜던트를 메뉴얼 모드로 찍어본게있는데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많은 지도편달부탁드립니다.


원셧/유제영 님의 최근 댓글
서로 시간이 맞는다면 여러님들과 어울려 보고 싶습니다. 출사나 벙개있으면 연락주십시요.^^ 시간내어 꼭 참석하겠습니다. 2007 04.06 항상 지금의 마음을 유지하고 겸손하겠습니다. 2007 04.06 안녕하세요.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2007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