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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제가 벤치에 돌멩이로 눌러둔 여러장의 쪽지를 보고 전화했다고 하는군요. 롤 케익 두개를 받았습니다. ㅋㅋ 상황종료! ============================================= 여러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카메라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공휴일은 안받는군요. 일단 그 홈페이지에 아래의 글을 남겼습니다. ===============...
원래는 코* 시스템의 PMP D2만 사려고 한 건데... 끙!!! 검색하다가 이것 저것 뒤져보니깐... 까이꺼 머 좀 더 주고 네비 기능 있는거 사는게 낫겠네...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ㅜ.ㅠ 현재 제가 쓰고 있는 USB 1G 짜리를 아내한테 넘겨 주고... 전 2.5인치 크기의 작고 아담한 D2를 사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어느 순...
어제도 사무실 바닥에 소파 뜯어 깔아놓고 잤습니다. 뭐... 아직 젊으니깐 ㅎㅎ.. 할일이 많은데 집까지 왔다갔다 왕복 30분이 아깝기도 하고 들어가면 나오기도 싫어지고 놀아도 회사에서 놀자 생각하고 회사에서 놀다 일하다 놀다 놀다지치면 일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 주말에 핀 담배가 3갑을 향해 달려가네요 뭐... ...
요즘 djslr을 다니면서 산천초목을 두루두루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장거리라서 피곤하기도 하지만, 피곤함 보다는 피곤함 뒤에 오는 기쁨이 더 큰 것 같습니다. 가을에 꼭 찍고 싶은 사진은 낙엽이 꽉찬 단풍들인데, 아직 못 찍어 보아서 마음 한 구석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새롭게 자연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
정말 마이너한 아이템 이리라 생각됩니다 만들은 저도 거의 안쓸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이런거... 돈 3만원 + @ 주고 사는거 너무 억울해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Ver 1.0 이고요 Ver.1.1 은 구상만 해 놨습니다 부품 구성과 간단 조립도 입니다 맨프로토 222용 퀵슈 와 자체 제작한 엄브렐러 마운트 맨위에 시그마 500D...
감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