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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렌즈 색감입니다. a900 + 24-70za 차갑지만 강렬합니다. AF라 무지 편합니다...ZF에 비해서
냉무 ^^;;
부모님이 저를 버리고.. 대전으로 가버리시는 바람에..ㅠ.ㅠ 지금 저는 집도 없는 부여에 홀로 남아있습니다.. 당근 컴터가 없으니 가끔 PC방와서 들어와 보는 정도구요. 75일 정도만 버티면 되는데.. 방 구하느라 정신 없습니다^^..(지금 얹혀 살고 있어요) 주위가 심란하니 카메라에는 손도 못대고 있고.. 말년이 참 처참...
★ 너무나도 긴장되었던 기간... 정모를 공지 한 후 ★ 10월의 정모는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당초 10월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로 진행하려 했던 10월 『정기촬영모임』이 기상청의 농간(?)에 의하여 수많은 고민과 번민의 밤을 지새우다가 결국엔 일주일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을 한 후... 회원님들께 얼마나 많은 죄송함이...
42.195 k 의 정규 마라톤 보다 긴 거리를 달리면, 울트라마라톤이라고 그런다는데, 그러는 사람들 - 달림이 - 상당히 많네요. 마라톤은 중독성이 무쟈게 쎈 모양입니다. ^^ ------------- 5편의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2/10/24/200210240500005/200210240500005_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