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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제3의 선택을? 보석사 시냇가에서.. 105 mm, f4.8, 1/125s, ISO 200
50분이면 가는길을 2시간 40분 걸렸습니다. 애구애구... 내가 운전한건 아니지만 몸이 찌뿌둥하네요~~ 모두 송편 잘 드시고 친지분들 잘 만나셨죠~~~ 그럼 I'm so Special K
녹차님이 올리신 곳.(충무네거리?) 알아서 찾아 오세요. 저도 몰라요. 한번 가보고 싶어서 내일 일이 끝난 후에 다녀올까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은 오세요. 날짜: 2005년 12월 30일(금요일) 19:30~20:00정도.
060으로 걸려 오는 스팸전화를 한번쯤은 받아 보셨을 겁니다. 오빠~… 대출~… 카드~… 등등…. 모두 060에서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받기만 해도 전화료가 부가된다고 합니다. 차단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060-600으로 오는 전화는 데이콤을 거쳐서 광고 전화사업을 하고있는 업체이기에 데이콤 안내센터 전화번...
아주 절친한 후배가 웨딩 촬영 (실내만...)을 하려고 하는데... 사진도 잘 나오고 친절하고 스튜디오도 폼나고 하는 곳이 어디 있는지요? 그런데, 왜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폼나는 것을 좋아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