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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주 동안 정신없이 출사를 다녀서인지, 아니면, 몸이 불편하신 아버님을 생각치 않고 나돌아 다녀서인지, 토요일과 일요일 연 이틀동안 약간의 몸살끼가 생겨 집에서 두문불출 하였습니다. 다행히 일요일 오후부터 조금 몸 상태가 좋아지니, 이번에는 술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PET 맥주 한 병 사다가 혼자 ...
아직 이름은 못지었구요... 원래 뱃속에 있을때부터 부르기를 '동글이' 라고 불렀거든요... ^^ 배가 너무 동그랗게 보여서 그렇게 부른건데 당분간은 그냥 동글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태어난지 10시간 되었을때 신생아실 면회시간에 유리창너머로 찍은사진입니다. 누굴닮았는지는 모르겠어요... ^^;
어제 저녘 9시45분 사무실서 대충 마무리하고 슬슬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주몽을 보려고 ㅎ 지하 3층 주차장으로 내려갔습니다. 근데 대충 어디 세워놓은지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머 이런경우가 자주 있어 그래도 대부분 느낌대로 찾아가면 있었습니다. 근데 없네요 허걱~ 어디지.. 그냥 편하게 한바퀴(거의 100미터) 돌았는...
일이 계속 꼬이는 군요. 이사님과 둘이서 출국 하기로 되어 있엇는데요. 갑자기 일이 안 풀려서... 결국은 저 혼자 가게 됐습니다. 간만에 여행하는 셈 치고 갔으면 하지만... 부담이 엄청나네요. ..... . . . .. 그래도 좋은건... 활동비가 이백마넌이나 나왔답니당... 캬~ 여관에서 자도 좋고... 이번엔 싸구려 얼구어토우...
지난 6월 5일 목요일 6월 정모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djslr 정출 및 11월 제 5회 전시회 준비 그리고 운영진 선출에 대한 많은 분들의 의견이 있었고 운영진을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을 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날 회의의 최종 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8년 6월 23일 월요일에 지난 정모때 추천되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