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너무 너무 이쁜 분도 계시네요.. 오늘 새벽에 김밥과 먹을것들을 챙겨서.. 울릉도팀 떠나는 버스터미널에서 장장 한시간을 기다리다 전해준 분이 계시답니다.. 더불어 저에게도 10점을 얻을 기회를 주신분 !~ 다시 보입니다..담엔..자세히 봐 드리겠습니다.. 누구라곤 절대 말 못해요.. 전 미라지님이란말 못하겟어요.. 행복...
걱정해주신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공짜가 없더군요...인터넷도.... 공짜를 발견하고 줄 서서...몇 자 적었습니다. 아.....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사진으로 한장씩 올리겠습니다. 푸른하늘 올림.
그간 한번도 말썽을 부리지안았던.. 저의 애마가 정모때 툴툴 거려서 오늘 동네 카센터 정밀 진단을 받았죠... 카센터 사장님.......왈.... 이거 큰병원(공업사) 가야겠는데......(대략 낭패..T.T) 대략 엔진 헤드가스켓 하고 헤드를 교환할경우 30~35 선이 들어갈거 같더군요... 이말을 듣는순간 기분이 매우 우울해 지더군...
이유 (=최면) 1. 503CW(Hasselblad)와 F4 에게 미안하다. 2. 옛날 사진을 한번더 보고싶다. 3. 과연, 필요할까??? 무엇을 살 것인가? (6X6 format 을 포함한 필름 scan이 되어야 함, 돈이 없다) 1. Nikon Coolscan 8000ED (너무 비싸서 제외) 2. Epson Perfection 3200 Flatbed type (62만원) 3. Canon 9900F Flatbed type (...
봄이 오면 만물이 겨울의 동면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듯이 저희 가족이 봄이오면 한해의 나들이를 시작하는 코스로 다니던 곳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곳은 광양의 청매실농원 가는 길입니다. 많은 여행지 소개와 사진으로 익히 아실곳이지만 다녀본 기억을 되살려 적어보겠습니다. 라고 쓰고는 2000년 천리안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