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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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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대로라면 지금쯤 보성땅에서 샷을 날리고 있을 몸인데 같이 움직이기로 했던 인사가 펑크를 내서 그냥 눌러 앉아 있으려니 엉덩이가 들썩들썩거려서 영 답답하더군요. 휴가일정은 아직 남아서 미리 가기도 그렇고 이 뜨거운 여름에 마땅히 갈곳도 그렇고 해서 광복의 달 8월을 코앞에 두고 가족들과 가벼운(?) 마음으로 ...
호텔 뷰 에 다녀 왔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공기좋고, 침대에 누워서 바라보는 바다와, 그뒤에 보이는 안면도등...... 분위기 "짱"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너무 합니다. 뭐냐 하면요, 그 멋져보이는 천수만의 바닷물이 사실은 간장물 이기 때문 입니다. 이해가 좀 안되시죠? 전체가 푸른 바다가 아닌 검은 바다다 이겁니다...
사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출판사 푸른세상
위 사진에서 좌측에서 흘러나오는 가로등의 빛으로 인하여 상단부분에 기이한 형상이 잡혔네요. 무엇일까요?
손쉽고, 가볍고... 괜찮은 아이디어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no=2733 요걸 만들어서 출력/인화물들 붙여서 보고, 나중 떼어내지 않.고. 그대로 보관해도 좋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