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빗방울/김경옥
안녕하세요~. 가입해놓고 별로 활동 잘 안하는 겔름회원입니다... -_-+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자그마한 부탁하나 드릴까해서... ( ^^; ) 제가 닉을 바꾸었습니다. 그런연고로 해서 게시판에 표시될 제 이름 대신 들어갈 이미지를 구상중인데요. 얼마전까지 DigiBeta 의 닉을 가지고 있을 때는 이걸 사용했는데 너무 어둡고 ...
느닷없이 약속된 번개같은 만남 그리고, 나의 모든것을 잊고 오로지 웃고 떠드는 대화만으로도 삶의 의미를 찾을수있는 그런 풍요로운 시간들...... 나는 오늘 그런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두번째의 짧은 만남 이었지만 만나는 이 마다 보여지는 마음의 여유로움, 그리고 거짓이라곤 찾아볼수없는 그런 진실한 표정들..... ...
제겐 저보다 5살 어린 막내둥이 동생이 있습니다. 지금은 일본에서 유학중인데.. 애 낳으러 한국에 와서는 어제 예쁜 고추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항상 저의 꼬붕(?) 이었던 코흘리개 동생이 애를 낳았다고 하니 왜 이리 어색한지... 지금 병원에 동생이랑 동생 아들넘 보러 가려 하는데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우...
그래서 무지하게 심심해요 비때문에 귀찮다고 약속잡은거 다 취소되고 방바닥만 벅벅 긁고 있습니다. ^^ 그래서 우울해서 괜히 자유게시판에 끄적끄적.. ㅎㅎㅎ 다들 비피해는 없으신거죠? ^^
글 남깁니당. 제가 사회인이 되었는데 3d업종 종사자다 보니...컴할 시간도 없어요...T.T;;;a 지금 유성 모 일식집에서 막내로 하루 15시간정도씩 일하고 있습니다.-.-;;; 잘 못들어와도 마음만은 항상 따스한 우리 디제에쎄랄 클럽에 있는 저 알리를 잊지말아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