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애를 낳았네요..
제겐 저보다 5살 어린 막내둥이 동생이 있습니다. 지금은 일본에서 유학중인데..
애 낳으러 한국에 와서는 어제 예쁜 고추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항상 저의 꼬붕(?) 이었던 코흘리개 동생이 애를 낳았다고 하니
왜 이리 어색한지... 지금 병원에 동생이랑 동생 아들넘 보러 가려 하는데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애가 애를 낳았다는게 이럴 때 쓰는 말 같기도 하고...아무튼 조금 이상야릇한 기분입니다. ㅎㅎ
다녀 오겠습니다.
애 낳으러 한국에 와서는 어제 예쁜 고추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항상 저의 꼬붕(?) 이었던 코흘리개 동생이 애를 낳았다고 하니
왜 이리 어색한지... 지금 병원에 동생이랑 동생 아들넘 보러 가려 하는데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애가 애를 낳았다는게 이럴 때 쓰는 말 같기도 하고...아무튼 조금 이상야릇한 기분입니다. ㅎㅎ
다녀 오겠습니다.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