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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눈꼽이 많아서 닦고 찍어야 겠다 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크는거 같아서 마누라 몰래 제가 닦아 버렸습니다. 물론 들켜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죠...ㅜ.ㅜ 어쨌든 세상에 태어나 처음 사진을 박아줬습니다. 알기나 아는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보다는 이쁘네요... 저를 닮았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
보고싶은 얼굴 보는날
요즘.. 1주일 사이는 퇴근하고 씻고 자고, 일어나면 퇴근하고.. 진짜 짜증 나는 기간이었습니다. 다음주 수요일 까지도 이럴거 같구요.. 그넘의 예비군 훈련이 먼지.. 정말 사람 바쁘게 하네요. 게다가 훈련기간과 겹쳐서, 오늘 8시간동안 검문소에서 내내 서있었네요. 지금은 잠시 몰래 하는거구요 ㅎㅎ. 카메라가 이번주 ...
흑흑흑... 올 봄부터 늘 생각해오던 출사지중에 한 곳인데... 가는길을 몰라 허덕이는데... 오늘 사무실에서 컴퓨터 켜는 순간 숨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사나이 가슴에 불을 지피시다니.... 그나저나 불만 지펴놓으시고... 발만 동동구르게 만들었으니... 이 일을 어쩌면 좋단 말이에요? ^^ 아...너무 가고 싶습니다...
이 사진이 폴리그라스를 이용해 (만든 화밸조종필터를 사용해) WB 세팅을 custom으로 맞춰 찍은 것입니다. 형광등 밑에 있는 피사체죠. 이 자체도 좋은데요.. 전 약간 붉은 기운이 돈다고 느낍니다. 그 필터나 폴리그라스 이런게 없다면 .. 또는 화이트밸런스를 세팅하지 않고 그냥 찍었다면.. 찍은 후에 어떻게 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