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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갑자기 뜬금없는 소리 좀 하려고 합니다. 제 이름..송지현..비교적 흔한 여자이름이죠.. 문제는 온라인 상에서 남녀 구분이 힘들다는데 있다고 할 수 있죠. 에피소드 1. 90년대 중후반 경의 일입니다. 그 당시만 해도 천리안이나 하이텔이 온라인을 꽉 잡고 있던 시절인데..그 당시 저는 흔치 않던 도시바 노트...
촬영후 조리개가 열리지않는 현상으로 부품교체를 했었는데 다시 똑같은 고장이 났습니다 니콘 AS 역전점에 가져 갔더니 입원 1주일 이랍니다 지금 이른봄꽃 올라오는 시기인데 빨리 좀 부탁한다고 하고 왔습니다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릴지 걱정되네요 똑딱이 디카라도 갖고 다녀야 할지 난감하네요 내일은 걸어서라도 바람...
고교시절 부터 줄기차게 마셔왔던 술을 끊은지 벌써 일주일이 됩니다. 손이 떨리고... 잠이 오질 않고.... 일에 집중이 않되고.... 두근 두근 가슴이 뛰고.... 소화가 잘 안되고.... 하루에도 몇번씩 창문을 열고 술집을 바라보고.... 담배를 더 많이 피우게 되고.... 가끔 원인모를 불안감에 허둥대고......그럽니다. 남들 ...
내일 집사람이 일이 있어 제가 휴가내고서 하루종일 아이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가까운데 갈만한 곳이라도.... (만약, 방콕한다면 나중에 정리할 일만 생각해도 앞이 감감합니다...) 기왕 하루 놀아주는 거 아주 찐하게 보내고 싶네요...
흐흐흐........ 지난 8월 좋은 일을 좀 할려구 28-70L을 팔고 28-135is렌즈로 갔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엘렌즈 사용했다가 일반 줌렌즈 사용 못하겠더군요.... 결국 고민고민하다가 28-135is팔구 90미리 탐론 마크로 팔구 돈 조금 더 보태서 28-70L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고민도 많았습니다. 탐론 28-75의 좋은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