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현상이 심합니다.
고교시절 부터 줄기차게 마셔왔던 술을 끊은지 벌써 일주일이 됩니다.
손이 떨리고...
잠이 오질 않고....
일에 집중이 않되고....
두근 두근 가슴이 뛰고....
소화가 잘 안되고....
하루에도 몇번씩 창문을 열고 술집을 바라보고....
담배를 더 많이 피우게 되고....
가끔 원인모를 불안감에 허둥대고......그럽니다.
남들 다 겪는 금단현상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괴롭군요.T T
오늘로서 금주 7일째. 오늘도 무사히 넘어갑니다. 화이팅!!!
(흑...내일 서울에서 잡지사 사장과 실장님이 내려온다는데.....잘 이겨낼 수 있을런지...T T)
손이 떨리고...
잠이 오질 않고....
일에 집중이 않되고....
두근 두근 가슴이 뛰고....
소화가 잘 안되고....
하루에도 몇번씩 창문을 열고 술집을 바라보고....
담배를 더 많이 피우게 되고....
가끔 원인모를 불안감에 허둥대고......그럽니다.
남들 다 겪는 금단현상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괴롭군요.T T
오늘로서 금주 7일째. 오늘도 무사히 넘어갑니다. 화이팅!!!
(흑...내일 서울에서 잡지사 사장과 실장님이 내려온다는데.....잘 이겨낼 수 있을런지...T T)

김용대 님의 최근 댓글
대전에서 번개가 있으면 연락 주세요. 시간만 허락되면 꼭 들러서 묵었던 회포를 풀고 싶네요. 그간 너무 일에만 빠져 지내느라.... 2012 07.31 KT 만요. 2010 09.03 정보,강좌 게시판에 글은 올라가는데, 그림을 올리고 '본문삽입'버튼을 눌러도 들어가질 않네요. 2010 08.17 아, 여행 가시는군요.^^혹시라도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이장님'도 건강하시지요? 2010 08.17 호오~ 요즘 재미 있으시겠습니다. ^ ^ 2010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