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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
하늘이 맑은건 아니지만 맑은 구름사이로 새소리가 들리는 아침입니다. 새벽4시에 일어나 책 보다가 창너머로 고개를 내밀어 하늘쳐다보고 오랫만에 느낀 생각입니다. 오늘 하루를 잘 보내면 주말이군요. 즐거운 하루되시고 좋은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P.S : 측광문제로 A/S 보냈던 F6이 2달만에 와서 느므느므 기쁩니다.^^
반달님이 올린 에러 메시지를 보고 생각나는 고리타분한 이야기 하나. . . . . 옛날 옛적 짚신을 파는 부자(父子)가 있었습니다. Once there were Father and Son, who sell shoes... (of their own) . . . 근디.. 장터에 나가면 나란히 앉은 아비가 삼은 짚신은 잘 팔리구 아들이 맹긴 건 안 팔리는 기라. 흑흑... [애비한...
절친한 친구가 보내준 메세쥡니다. 글이 좋아 올려봅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열여섯 가지 메시지> 첫번째 메세지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두 번째 메세지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
간만에 구르몽의 낙옆이란 시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낙 엽 -(구르몽) Remy de Gourmont 시몬,나뭇 잎 저버린 숲으로 가자 낙엽은 이끼와 돌과 외솔길을 덮고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낙엽은 아주 부드러운 빛깔 너무나도 나지막한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 낙엽은 너무나도 연약한 포착물들의 대지위에 흩...
여러 경기의 시원치 못한 게임내용과 심판들의 석여치 못한 판정때문에 ...... 이래 저래 응어리가 맺혀져 열이 받다못해 치받 는 지경이었는데 속이 다 시원하네요^^ 게임 내용이 종주국 답지 못했다는 평가와 함께 퇴출을 검토하고 있다는 갖은 구설수에 시달리는 태권도때문에 더욱 속이 상 했었는데 무언의 시위를 하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