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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가 왔었습니다. 4시 30분 연하천을 출발해서 벽소령전방 1.6키로 지점에 도착했답니다. 눈이많이 내리고 있다네요. 아까보다는 목소리들이(메아리님과 오팔님)훨씬 활기차게 들렸습니다. 지금 계신곳이 형제굴안에 계시답니다. 지리산에는 눈이 많이 내리고 있고 현재 기온은 영하16도랍니다. 메아리님 말씀에 의하면 오...
임나영씨가 아니라 옛풍님이 아니실까 합니다 ㅎㅎ...
아니면 제3의 선택을? 보석사 시냇가에서.. 105 mm, f4.8, 1/125s, ISO 200
얼마 전에 다녀온 집인데 참 좋더군요. 오팔님이 블로그에 올린 후기 참조하세요. http://blog.daum.net/opalstory/7173636 둘이 가면 빈대떡과 막국수를 다 먹기 힘듭니다. 서넛이 가면 좋아요. 단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약간의 인내가 필요합니다. 주차장은 두 곳이나 있어서 어렵지 않습니다.
아나바다 오픈 문제로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운영자님의 말씀대로 차차 적응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시는 분들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힘내시고요 더욱 좋은 정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