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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대전으로 퇴근하는 길에 꺼져 가는 사진의 애정을 찾고자 광주에서 중고로 막스리를 구매해 궁남지들러 한 컷 했습니다. 오랜만에 셔터소리를 들으니 가슴이 시원해지는군요. 모두 보고 싶습니다.
임호섭님의 지리산 천왕봉 사진을 보고 예전에 올랐던 기억이 떠오르는 군요. 그리고, 부럽기도 하고.... 해서... 앨범 속에 있는 사진을 대충 찍어 올려 봅니다... 대학 3학년때 5월 말쯤으로 기억되는데, 친구2명과 저 이렇게 세명이서 1박 3일동안 노고단->천왕봉을 종주했었습니다. 그때는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니콘클럽에 나온.. 200mm 마크로.. 요즘 왜 이렇게 사고 싶은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ㅠㅠ
이제 건물 준공식 한지 한달도 체 안됬는데.... 주차기에 차한대 못넣어 봤는데,,,,,, 주차기 컨트롤판넬에서 부품을 싹 털어 갔네요. 아침에 출근하여 파출소가서 조서 꾸미고 (소용없는 일이겠지만,,,,,) 맥없이 돌아왔답니다.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지 막막하군요. 부품값도 만만치 않겠지만 전선을 200가닥이상 다 절단...
정말 긴~~ 시간을 준비해 오던 심사... 정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알 수가 없네요. 근 두달을 준비했던 심사... 아무튼 무사히 끝나서 너무 홀가분 합니다 ㅋ 이제 다시 본업?인 사진을 찍으러 다녀볼~까~ 합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 ^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