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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 오일 정도 바삐 지내느라 .....이제야 겨우 들어와 봅니다. 짧은 시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김화중님 힘 내세요. 이곳 친구들의 마음이 다 화중님의 편인것 아시죠? 박창현님...만두 많이 파세요.^^ (개인적으론 약간의 세월을 참으신 뒤에 저렴하고 한층 업글된 카메라를 구입하시는 것이 어떨런지...) 이종범...
1. 니콘 Raw로 찍었습니다. 2. 윗쪽은 니콘캡쳐 4.0으로 본 것이고 3. 아랫쪽은 포토샵CS로 본 겁니다. 윗쪽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default setting 이었고, 아무 짓도 안했습니다. 그리고 칼라스페이스 셋팅이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나죠? 니콘캡쳐4.0 좋은 거예요? ^^;; (죄송합니...
그... 하수구에 빠졌던.. 그... 핸드폰이 드.디.어. 어제 운명을 다했다고 고하고 있네요.. 요새 자꾸 통화중에 전원이 끊어지고 혼자서 재부팅을 하고 배터리를 마구마구 먹더니... 전화가 오면 상대방 목소리가 아예 안들려요 ㅠ_ㅠ 그래서 결국 바꿨습니다. 그래서 결국 010으로 가야한다기에 011-9818-9841을 010-9818-9...
글쎄 좋은 일이 생겼네요 ^^*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겨울처럼 느껴지는군요. 입었던 내복을 벗었더니 정말 추위가 장난이 아닌것처럼 옷깃과 바지춤을 타고 싸늘한 한파가 스며듭니다. 그래도 옛날을 생각하면 이 정도 추위는 따스한것인지도 모릅니다. 타임머신처럼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보니 어릴적 츄리닝차림의 제모습이 보입니다. 하도 말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