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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틀간 서울에서 작품촬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야외수채화협회` 친구들과 함께 수채화 책자를 만들기로 했기 때문이지요. `도서출판 미진사`가 스폰서가 되어서 출간을 하는데, 이 책자는 한국은 물론 일본어판, 중국어판, 영어판...등으로도 나오게 되며,저는 그 촬영과 후반작업을 맡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
자운대근처에 이렇게 좋은음식점이 많은줄 처음알았습니다. 처음뵙는 회원분도 계셨고.. 늘 뵙던 회원님들.. 언제나 그렇듯이 오프는 늘 설레임과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즐거운시간들이 2차까지 이어졌네요. 단지.. 제가 아이들때문에 일찍일어난것과 술을 마시지못했던것이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송년회때 달래야지...
어제 주말이라 아들놈이랑 사우나를 갔는데,,,,, 이벤트탕이 어제는 라벤다탕이더군요. 피로회복,두통,등등 그런데, 울 아들놈도 해야된다는거예요. 왜? 머리아퍼? 아니.아빠 성적이 좋아진다잔아? 라벤다탕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성적기능강화' 옆에 계시던 아저씨왈 `애야,너 시험보면 성적 좋아지겠는데,,,, ㅋ...
어머니 일본의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석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욕시켜 드리거나 닦아드린 적이 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청년은 정직하게 대답했다. "그러면, 부모님의 등을 긁어드린 적은 있나요?" 청년은 잠시 생각했다. "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등을 ...
오늘 하나로 마트를 다녀왔습니다. 방학때 일을 할려구요 일단 경력사원(?) 인지라 자신있게 갔는데. 대기자가 많다는군요..... 벌써 편의점도 하나 빠꾸나고.... 참 이러다 방학때 방바닥에 X-ray 찍게 생겼습니다...... I'm so Special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