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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느긋하게 일어나서.. 애들을 깨운다... 아산 스파비스에 가기로 약속을 했으니... 아빠의 도리는 해야지... 부시시 일어나 어거지로 옷을 입고 준비한다.. 출발.. 룰루랄라.... 가는길이 재미있나보다.. 애들 두녀석이 신났다.. 이리 까불고.. 찟고 끽끽거리고.. 차도 안막히고.. 시원하게 달려서.. 도착하니....
한 <---> 영 번역프로그램 사용하시는 것중에 좋은제품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systran 이라는 제품이 좋다고해서 당나귀타고 알아봤는데... 이넘이 제대로된 과자가 없어서 포기모드입니다. 과자나 혹시 다른제품 좋은것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설 연휴 내내 술을 자중하면서 살았습니다. (곡차 2잔 한게 전부입니다.) 어제 가습기를 침대 머리맡에 놓고 잤더니만, 하루종일 목소리가 이상합니다. (폐에 물이 찼나? - 암튼 목 컬컬하고 그렇습니다.) 이럴때는 소주로 목을 씻어 주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새해 첫날부터 술마시자는 소리도 못하겠고...해서 그냥 ...
오늘 출근을 하면서 라디오를 들으며 가는데... 화소수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요즘 디카들에 화소수를 운운하면서 몇만화소면 좋다 나쁘다^^; 그럼 과연 사람의 눈을 화소수로 나타낸다면 몇만화소수나 될까요??? 오늘 라디오 들으신분계신가요?^^ 사람의 눈은 "일억만" 화소나 된다네요~ 그래서 생각해 낸건데... ...
대학시절 필수 과목으로 처음 제 카메라를 가졌었습니다. Nikon FG-20이라는 FM2 아래 급이였지요... 그런데 이게 찍어 보니 재미난 것이였습니다... 교수님 눈에도 들고.... 그런데 문제는 친구들이 물어봅니다... 친구들 : 어떻게 찍은거야? 저 : 나도 몰라! 정말 몰랐습니다.... 최근 작정하고 두달만 놀자중에...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