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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왠일인지 새벽에 눈이 떠졌어요.. 할 일이 없어서 그동안 받은 음악화일 들으면서....블로그에 작업을 조금했지요.. 그런데 순간 착각을 해서 데이타 자료를 날렸습니다..... 순간 허망.....허걱... 이리 저리 방법을 다 해봤는디...안돼서...한달전에 백업한것으로 복구를 했습니다.. 자료는 별루 없지만....평...
DSLR의 첫발은 역시 경쾌하진 못하네요... 생각보다 어렵고, 깊이가 있음에...정말 몸소 느끼고있습니다.~ 삼성V3 는 정말 장난감이었네요^^; 셔터 한번을 누를 때의 무게감은 똑딱이 셔터 누르는 것에는 절대 비교 할 수 없었습니다. 저의 첫 사진 입니다. 실랄한 비판 부탁드립니다.~ 저는 일단 1)2)모두 색감이 너무 탁함...
넘 귀여워서 퍼왔어요~~ ^0^
올 단풍이 예년보다 빠르고 유난히 고울 꺼라던 예상을 뒤엎고 늦더위와 가뭄으로 오히려 시기도 늦어지고 곱지도 않을 꺼라고 하네요. ㅠ.ㅠ;; 아래에 관련기사를 링크합니다. --> http://news.empas.com/show.tsp/cp_sv/soc00/20061012n12847/ -->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on/200610/13/yonhap/v14342258....
회원갤러리에 내 사진이 있는데,포인트 점수 미달로 등급조정이 안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먼 날에 흘러간 사진 밑에 "참 좋습니다." 를 써 넣어서 점수를 채워보자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겨 봤지요. 그런데 이게 1점씩 오르는 겁니다.'어느 세월에 아들낳아 느리본대요?' 우리 동네 아줌씨의 말이 떠오르면...
환영합니다.
조치원... 도화가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