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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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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이제는 쪽지 남기는 것 조차도 쑥스러울 정도가 되어버렸네요. ^^;; 토요일 밤에 Hans님 전화 받고 감격했어요. 아직도 저를 기억해 주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매일 djslr에 슬쩍 슬쩍 들여다 보기는 하지만 사진기 만져본 지 꾀나 오래되었네요. 회원님들 중 잘 모르는 분이 더 많아졌고, 점수...
날씨가 더워지니 새벽에 길을 나서도 별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허여 평일과 주말에 시간을 못맞추는 경우가 있어 토요일 새벽 촬영을 제안합니다. 내일 아침 6시 근처에 만나서 2시간 정도 촬영하고 출근하실 분들은 출근하고 다음 스케쥴 계신분들은 계속 진행하셔도 좋겠습니다. 하여, 내일 아침 새벽촬영을 가시는게 어...
★ 장 소 : 모가타니 042-487-6225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상록수아파트 상가 건너편 2층 ★ 시 간 : 2005/01/08 22:00부터
점점 세상이 한심하게 변하는듯.....ㅉㅉ ^^ 리플이 더 재미있군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143&article_id=0000025042§ion_id=100§ion_id2=266&menu_id=100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자식들이 모였다. 가족들의 흐느낌 속에 아버지는 불규칙적으로 숨을 헐떡였다. 이 모습을 보던 아내는 북받치던 슬픔에 부엌으로 가 평소 남편이 좋아하던 해물 부침개를 부치고 있었다. 부침개가 한창 익을 무렵 이 냄새를 맡은 남편이 아내를 불렀다. "여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당신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