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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사진이 안보이고 일명 배꼽이라는 x 마크만 보일 때 대처 방법을 읽은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고수님들의 한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도 느즈막하니 지금 번개 때린다고 해도 나오실분이 없으실테고... 조금 있다가 맥주나 한잔 하러 나갈껀데 혹시라도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날씨도 거시기하고...맥주한잔에 오랜만에 축구경기 보면서 닭이나 먹죠..ㅋ 8시 부터라는데...오실분 계실라나요? 위치는 갈마동 소방...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아침에 가장동을 4번왕복했습니다. 10시부터 12시까지.. 쉬지않고.. 4번왕복.. 교통혼잡시간이 아니라서 빠르게 주파했습니다. 점심을 시켜놓고 먹으려하는데.. 동민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인터넷으로 문화센터 수강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타임월드 엄마랑 아가랑 같이듣는 문화...
운영자 노릇 하기 힙듭니다. . . 요즘 이런 저런 일들이 쏟아져 제때 제때 현실 처리가 힘듭니다. 그래 잠시 맡고 있었던 이곳 운영자 노릇을 그만 둬야 할 상황입니다. 일단 연말을 넘어가야 혹시.. 짬이 생기길 기대할 수 있을듯하니.. 쪼매 그렇죠.. >.< 이 싸이트의 운영은 쉼터님이 가장 잘 아시니 다시 맡으시면 될 듯...
금요일 퇴근전까지... 오프라인에 회원님들 소식두 없구... 심심해 하던차에.. 금요일 저녁에 산악회 모임을 참석했다가 주왕산에 간다는 소식을 듣고! 그 유명한 주산지를 보러갈겸 참석신청했다지요.. 새벽2시에 들어와서인지 토요일은 11시반까지 푸욱 잠을 청한뒤.. (일어나서 화창한 날씨에 눈물 주륵 한번 흘려줬다네...